무협관 무협소설 판타지소설 무료도서 기획관 이용안내
로그인을 하시면
나만의 읽은 목록, 이용내역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신규 업데이트 현황
사라진 태양
두드리자 | 판타지 | 스카이미디어
21세기 영웅
베가 | 판타지 | 로크미디어
괴수왕 지하
홍문기 | 판타지 | 로크미디어
더 워퍼
신동은 | 판타지 | 로크미디어
더 캅스
여백지기 | 판타지 | 로크미디어
더 타워
김영천 | 판타지 | 로크미디어
마법의 왕
김의성 | 판타지 | 로크미디어
마이스트로
남운 | 판타지 | 로크미디어
모탈 신드롬
적운 | 판타지 | 로크미디어
법률외 상담소
이응원 | 판타지 | (주)로크미디어
비밀의 사냥터
홍문기 | 판타지 | 로크미디어
사피러스
정호운 | 판타지 | 로크미디어
서먼 나이트 (1부)
서경훈 | 판타지 | 로크미디어
술신재림
설작 | 판타지 | 로크미디어
아라한
남운 | 판타지 | 로크미디어
액터베이션
후연 | 판타지 | 로크미디어
웰컴 투 메모리
이원규 | 판타지 | 로크미디어
위풍당당 Story
박시원 | 판타지 | 로크미디어
사라진 태양
두드리자 | 판타지 | 스카이미디어
21세기 영웅
베가 | 판타지 | 로크미디어
괴수왕 지하
홍문기 | 판타지 | 로크미디어
더 워퍼
신동은 | 판타지 | 로크미디어
더 캅스
여백지기 | 판타지 | 로크미디어
더 타워
김영천 | 판타지 | 로크미디어
공지사항
[공지] 09/22 서비스 종료 안내
[공지] 09/19 서비스 종료 안내
[공지] 08/22 서비스 종료 안내
리턴1979
무협관 홈 > 무협 > 상세보기
신마괴(神.魔.怪)
신마괴(神.魔.怪)
최재봉 저
무협
출판사 프로무림
소설보기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네티즌 평점
별점 5/5 (5명 참여)
작가소개

  • 1957년 서울 생.

    20여년간 만화스토리작가로 활동.

    이현세 작화 [폴리스]를 비롯, [성냥한개비], [몽중도], [러브], [바람이 불지 않는 땅], [건달] 등 수백편의 작품 활동.

    현재(2001) 주식회사 블랙탄에 [대벌], [재벌야화] 등 작품 진행중.

작품소개

인간이 그어놓은 경계의 선(線)에서 아슬아슬 줄을 타고 있는 영웅과 여걸.
자신의 앞에 놓인 운명을 헤쳐가면서 결국 자신을 찾아가는 인간의 길.
인간 대사극.
신마괴(神魔怪)!

용약천!
신(神) 마(魔) 괴(怪)의 의미는 결국 인간이 만들어 낸 잣대가 아닌가?
아니, 인간의 마음(心)이 이기심으로 만들어내는 경계일 뿐이다.
나는 단지 인간으로 충실하고 싶었다.



몽교!
난 꿈꾸고 싶었지만, 현실은 늘 차갑고 냉정해.
하지만 당신을 만나서 내 마지막 꿈은 찾았어.
잃은 것이 많아도 당신이란 남자 하나만 얻었으니 그게 가장 충만해.



은추추!
마(魔)의 전인,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까지...
채워도 채워도 부족한 무엇인가가 내 마음을 공허하게 하지만,
너와 함께 하면서 그 마지막으로 날 채울 수 있었어.



북궁미!
황금으로 산(山)을 쌓아오고, 황금이 내 운명인 줄 알았지만...
운명이란 겨울 골목을 들어설 때 느닷없이 부딪쳐오는 바람 같은 것임을
나는 몰랐어요.
그리고...그렇게 찾아 온 운명이 감사하답니다.



하초혜!
난 특별함을 타고 났어.
아니 모든 상황이 나에겐 특별했어.
인간이면서도 인간을 뛰어넘은 나만의 특별함!
그게 내 인생인줄 알았어.
그게 내 세상인줄 알았어.
하지만...나는 어쩌면 가장 하찮은 인간이었음을 몰랐어.



남궁휘!
난 검(劍)에 내 모든 것을 걸었다.
검과 함께 그렇게 성장했고, 검만이 나의 모든 것이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마지막엔 내 가슴 속에도 인간의 이기심이 숨어있다는 걸 몰랐어.



남호!
검을 얻었다고 생각했다.
오직 나만의 검을...
그것이 나만의 오만이고, 나만의 독선이란 것은 정말 알지 못했다.
용약천! 너의 검이 나의 심장을 관통하면서 결국 내가 얻은 검이 허상임을 알았다.



모용천후!
병서생. 불후한 천재. 천하의 운명에서 철저하게 버려진 운명.
과거의 영광, 가문의 부활을 위해서라면 내 마지막 날개를 펼칠 수 있지 않을까?
난세는 운명을 부르고, 그 운명에 나를 싣는다면...?!
그것이 정도(正道)의 이기심이라는 걸 나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용약천 그는?
그는?



정도무림(正道武林)이라 자부하며,
사필귀정(事必歸正)이니 탕마멸사(蕩魔滅邪)를 부르짖는 건 개가 하품할 소리다.
단지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무공에도 내공을 쌓고 술(術),예(藝),도(道)의 경지니 하는 것들...
단숨에 삼화취정 오기조원의 경지에 달하고, 한순간에 반박귀진에 이르며,
반나절 만에 등봉조극지경에 이룰 기회가 있다면,
어찌 달마라 해도 그것을 마다할 것인가?
길은 다르나, 이루려는 목적은 같은 것임을.
강호가 생긴 이래 소위 정도의 인간들이란 마도(魔道)라고 일컬어지는 방법을 인정하지 않았을 뿐이다.
어째서 그럼에도 그들은....마(魔)에도 도(道)가 있다고 말하는 것일까?
그 도(道)를 깨닫는다면 탈마(奪魔)의 세계가 열림을 알기나 할까?